음악의 아버지 '바흐', 현대미술의 아버지 '피카소'가 있다면, 건축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르 코르뷔지에'

그리고 그의 하루를 유추해 볼 수 있는 타임테이블이 여기에 나타나 있다.

 

첫번째로 드는 생각은

선입견으로 생각한 것보다 하루의 스케줄이 세부적으로 쪼개져있거나, 다양하다기 보다는 상당히 간결한 모습이 의외였다.

 

두번째로 드는 생각은

그는 건축가로 우리들에게는 교과서적인 이야기로 현재까지도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하지만 실제 시간을 활용하는 것을 지표로 보면, 일반 직장인과 비슷한 사이클을 갖고 있는 것만 같다. 물론 술먹는 시간이 들어 있지는 않지만...

 

세번째로 드는 생각은

'Home'과 'with wife'를 'Studio''with zombie'로 바꾼다면, 전세계의 건축학도들이 자신의 일과와 비슷함에 공감하고 이견이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훗날 졸업을 하고 사회로 나아가 'Home'과 'with wife'가 될 날이 언제일까 걱정이 된다. 그나마 다행으로 'Home'을 위해 나의 어머니는 오늘도 나의 계좌에 '주택청약'을 넣어주신다.

 

 

(출처:허핑턴포스트 http://www.huffingtonpost.kr/2014/04/03/story_n_5081518.html?utm_hp_ref=tw)

 

'0Fany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140706 11월 이야기  (0) 2014.07.06
140531 산책  (4) 2014.05.31
140421 나를 설레게 하는 곳을 알게되다  (1) 2014.04.21
140403 위대한 인물들의 하루 스케쥴 그리고 건축가  (2) 2014.04.03
140321 현재를 기록하라  (0) 2014.03.21
130312 ANTOINE PREDOCK을 알다.  (1) 2014.03.12
Posted by _0Fany 트랙백 0 : 댓글 2

 

LG Electronics | LG-F320S

 

D-42

 

설계스튜디오 의자 뒤로 보이는 풍경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

 

졸업작품과 국제공모전 두 프로젝트를 병행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상당히 많은 건축관련 공모전과 흥미로운 프로젝트들이 있다.

 

그 중에서 시간이 가능하다면 욕심 안부리고, 가장 관심을 갖고 있었던 프로젝트에만 도전 할 예정이다.

 

 

 

 

'0Fany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140706 11월 이야기  (0) 2014.07.06
140531 산책  (4) 2014.05.31
140421 나를 설레게 하는 곳을 알게되다  (1) 2014.04.21
140403 위대한 인물들의 하루 스케쥴 그리고 건축가  (2) 2014.04.03
140321 현재를 기록하라  (0) 2014.03.21
130312 ANTOINE PREDOCK을 알다.  (1) 2014.03.12
Posted by _0Fany 트랙백 0 : 댓글 0

사실 처음들어본 건축가이다.

주무대가 미국이라 우리에게는 크게 친숙하지 않은 건축가이다.

 

ANTOINE PREDOCK의 작품보다 우선 관심이 가는 것은 그의 디자인 철학이다.

 

 

참고홈페이지 (http://www.predock.com/Philosophy/Philosophy.html)

 

사막의 도시 출신으로 모터사이클과 스킨스쿠버를 즐기는 행동파이자, 직접 체험을 통한 활동은 그의 디자인과 적지않은 상관관계를

지니고 있다고 한다. 특히 압권은 점토로 작업하는 모습들인데 그 결과물이 참으로 흥미롭다.

 

 

 

 

 

 

'0Fany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140706 11월 이야기  (0) 2014.07.06
140531 산책  (4) 2014.05.31
140421 나를 설레게 하는 곳을 알게되다  (1) 2014.04.21
140403 위대한 인물들의 하루 스케쥴 그리고 건축가  (2) 2014.04.03
140321 현재를 기록하라  (0) 2014.03.21
130312 ANTOINE PREDOCK을 알다.  (1) 2014.03.12
Posted by _0Fany 트랙백 0 :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