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나는 그 곳에 대해서 자세한 정보와 내용을 알고 있지 않기에 조용히 주목해야겠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나를 떨리게 한 곳임에는 틀림이 없고, 재미를 넘어선 도전적인 영역이라 호시탐탐 기회를 노려야겠어!

왠지 이번은 버스가 지나간 것 같지만...

 

5학년때 느끼는 것은 Teo야 포폴은 마치 총과 같은 것이다. 총은 항상 들고 다녀야 함을 또 다시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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